음악 이야기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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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 잡지와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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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면서 책을 처분해야 했다

작은 구르마로 책을 실어서 산성역에 가져다 주니

책을 이제는 안한다고 한다

복정역에 가져다 주어야 하나 생각하고 있다가

집으로 구루마를 다시 끌고 내려 왔다

3거리 쯤에 파지놓인것을 보니

고물상이다

그래서 책을 앞에 놓아두고 집으로 향했다

피아노 잡지는 이제는 구매를 안한다

그 이후로 책을 구하는 수고가 덜어졌다

좋은 글은 많은데 실제로 피아노 연주는 어느정도 정해진 곡을 한다

가요 반주곡집과 가요반주를 연주하는데

클래식은 아주 가끔 간단한 것을 한다

한동안 잡지를 구하지만 친구니에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것이고

집의 형편과 사정상 친구니는 디지털피아노를 치게 된다

이사를 위례로 하고 나서 잡지는 구하지 않고

음악책도 많이는 구하지 않는다

아파트에서 치는 것은 보통 낮시간인데

...

Old

어느날 조카가 오더니 잡지를 하나 달라고 한다

학교에서 가져오라는 것이다

잡지는 피아노잡지 컴퓨터잡지 바둑잡지

이렇게 3권을 주었다

피아노 잡지는 보통 만원선이다

그러나 잡지를 구입할 정도로 넉넉한 형편이 아니다

작년에 잡지를 수정도서관에서 배부하는 것으로 10권을

이름을 적고

가지고 왔다 피아노와 음악 잡지였다

잡지가 있었으나 ....


최근 1년전 이날 다시 도서관에서 2묶음의 12권 2010년

피아노 잡지를 이름과 주소를 적고 가지고 왔다

4월호를 읽었는데 좋은 단어와 분위기 그리고 긍정적인

표현이 가득하였다

이제는 5월호를 읽을 차례이다

5월이기 때문이다


책이란 것은 10년 안에는 내용이 잘 안변하는 것 같다

잡지도 피아노 잡지는 잘 안변하지만

집에는 피아노 2010년 판으로 12권이 있다

늦은 시간에 도서관에 갔는데도

피아노 잡지는 주인이 없었던 것이다


컴퓨터 잡지는 많이 구매하였지만

피아노 잡지는 도서관행사로 배부받았다

잡지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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