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여행을 떠나요

자전거가 있는 곳에 건강이 있고 마음이 있고 미소가 있답니다

자건거로 탄천을 달려 보아요

위례에서 태평역을 거쳐 야탑을 거쳐 운동장까지 달려 보아요

즐거움이 온답니다

가볍게 노래부르며 혼자 만의 사색에 잠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자전거도 전기자전거 팬텀제로가 있답니다

자전거로 도로를 달려도 좋고

자전거로 8미터 도로를 달리는 것도 좋죠

우리 함께 달려 보아요

자전거로 달리고 쉬고 달리고 쉬고

전기자전거로 위례에서 탄천종합운동장까지는 25속도로 달릴수 있답니다

주중에 달리는 체력을 키워야죠 하나 둘 셋 넷

달리다 보면

자전거가 자가용을 맞먹는 속도와 시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셔틀버스를 타기 위해 걸어서 가는 시간과 기다리는 시간등을 합하면 자전거로 달리는 시간과 비슷하답니다

내일의 건강을 위하여 오늘도 달려보아요







예전의 자전거죠 앞바뀌에 바구니를 달았는데 달리다가 떨어진 경험이 있답니다

이곳은 분당의 공원이랍니다

자전거로 보통 가는 도시는 분당이랍니다

탄천을 따라 달리고 탄천을 따라 오고 합니다

이 자전거는 지금은 기억에 없을 정도로 오래 되었답니다

자전걱가 무거워서 타기에 힘이 많이 들었답니다

바구니도 7000원 준것 같군요

민법 책을 넣고 공부하러 갔다가 떨어져서 270도 회전하여 넘어진 적도 있답니다

자전거 자전거

내일이면 다른 자전거가 되겠지 하면서 탄것 같군요

집자전거라고 하나요 후후^^

하이브리드로 바꾸고 싶은 정도 였는데

이제는 8단으로 바꾸었답니다

앞 3단 뒤 7단도 있으나

뒷 8단을 고집한 이유가 있답니다 기어 장치 때문에 고생해서 그러하답니다





...

탄천을 가다보면 많은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있답니다

내일은 오늘의 지나갈 시간이구요

^^

바람을 느끼며 달려봅니다

날씨가 좋은 날도 가고 날씨가 흐린 날도 가고 등등

살아가는 것이 이런거구나 하고 삶을 느껴봅니다

어제의 기억속에 탄천

내일이 바뀌게 될 탄천을 기억하며 달려 봅니다

어떨 때에는 잠실도 가게 되고

어떨 때에는 모란도 가게 됩니다

단돈 천원이 아까와서 자전거를 타게 되는 경우도 있답니다

즐거움이여 오라 ^^

내일은 어디를 가야지 전기료는 한달에 천원이 안된답니다

달리는 동안 줄지어 달리는 동호회원들도 보게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