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여행을 떠나요

자전거가 있는 곳에 건강이 있고 마음이 있고 미소가 있답니다

자건거로 탄천을 달려 보아요

수정구청에서 태평역을 거쳐 야탑을 거쳐 운동장까지 달려 보아요

즐거움이 온답니다

친구와 달려서 좋고

연인들이 달리면 더욱 좋죠

마음이 있으니 기쁨이 있죠

가볍게 노래부르며 혼자 만의 사색에 잠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자전거도 이제는 새 자전거가 있답니다

좋은 자전거에 알맞는 속도 이는 즐거움이랍니다

파란색의 자전거가 마음에 듭니다

파란색의 물통도 마음에 듭니다

자전거로 도로를 달려도 좋고

자전거로 8미터 도로를 달리는 것도 좋죠

이제는 중년이 된 사람이 자전거라 ^^

우리 함께 달려 보아요

나의 이미지를 동네에 옮겨 보아요

즐거움이 온답니다

자전거로 달리고 쉬고 달리고 쉬고

그러나 수정구청에서 야탑 종합운동장까지는 논스톱으로 달릴 수 있답니다

주중에 달리는 체력을 키워야죠 하나 둘 셋 넷

달리다 보면

자전거가 자가용을 맞먹는 속도와 시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셔틀버스를 타기 위해 걸어서 가는 시간과 기다리는 시간등을 합하면 자전거로 달리는 시간과 비슷하답니다

내일의 건강을 위하여 오늘도 달려보아요







예전의 자전거죠 앞바뀌에 바구니를 달았는데 달리다가 떨어진 경험이 있답니다

이곳은 분당의 공원이랍니다

자전거로 보통 가는 도시는 분당이랍니다

탄천을 따라 달리고 탄천을 따라 오고 합니다

이 자전거는 지금은 기억에 없을 정도로 오래 되었답니다

자전걱가 무거워서 타기에 힘이 많이 들었답니다

바구니도 7000원 준것 같군요

민법 책을 넣고 공부하러 갔다가 떨어져서 270도 회전하여 넘어진 적도 있답니다

자전거 자전거

내일이면 다른 자전거가 되겠지 하면서 탄것 같군요

집자전거라고 하나요 후후^^

하이브리드로 바꾸고 싶은 정도 였는데

이제는 8단으로 바꾸었답니다

앞 3단 뒤 7단도 있으나

뒷 8단을 고집한 이유가 있답니다 기어 장치 때문에 고생해서 그러하답니다





...

탄천을 가다보면 많은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있답니다

내일은 오늘의 지나갈 시간이구요

^^

바람을 느끼며 달려봅니다

날씨가 좋은 날도 가고 날씨가 흐린 날도 가고 등등

살아가는 것이 이런거구나 하고 삶을 느껴봅니다

어제의 기억속에 탄천

내일이 바뀌게 될 탄천을 기억하며 달려 봅니다

어떨 때에는 잠실도 가게 되고

어떨 때에는 모란도 가게 됩니다

단돈 천원이 아까와서 자전거를 타게 되는 경우도 있답니다

즐거움이여 오라 ^^

내일은 어디를 가야지




**자전거에는 여러가지 기구가 있다

자전거에는 3단 앞바퀴 7단 뒷바퀴

그리고 뒤에만 있는 8단이 있다

집자전거와 하이브리드 자전거 산악 자전거가 있다

집자전거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출근용과 가까운 거리를 가더라도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추천한다

앞바퀴 뒷바퀴 그리고 기아 넣는법

자전거에서는 그렇게 많은 도구는 없다

하지만 다 필요한 도구이다



참고로 자전거를 분당의 한 도서관에 놓아 두었는데 바람을 빼버렸다

또 자전거를 삼성플라자 근처에 놓아 두었는데 여러가지 기구를 빼내어서 가져갔다

**가천대학교를 자전거로 타고 내려올때 갑자기 바람이 불었다

모자를 고정시킬려고 손이 올라가던 차에 앞에서 불빛이 비쳐서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자전거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안경과 얼굴에 약간의 피가 났다



**민법책을 바구니에 넣고 가다 도로에서 인도로 접어 들었다

여기는 그러는 편이 낳았다

그런데 바구니가 떨어지더니 민법책이 손상을 입었다

270도 회전으로 넘어졌으나 다행히 부상은 없었다



**동네의 도로에서 비탈길에서 뒷브레이크를 잡았는데 앞으로 넘어지는 사건이 있었다

이후로 왼쪽 어깨 부상으로 한달 보름을 보조도구를 사용했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