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에는 4가지 용법이 있답니다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자유형에서는 손 동작이 중요하답니다

*양손이 위와 아래가 자연스럽게 돌아 가야 합니다

물 속에 넣을 때에는 액체에 손을 과감히 들어 가야합니다

*발 동작에서는 기술적인 방법이 연구가 많이 되어 있답니다

배영에서는 ^^

개인적으로 안되는 종목이군요

발을 가운데 왼쪽 가운데 오른쪽 가운데 하면서 발 동작을 해 본답니다

일본의 동영상을 보고 해본것이랍니다

고개를 숙이는 것이 개인적으로 안되더군요

평영에서는 두가지의 용법이 있고

발로 (혹 다리로) 저항을 만들어 가다 서고 가다 서고 하면서 반복을 합니다

*평형에서는 다리와 발로 저항을 만들어 가는 것이 서는 듯한 느낌이 맞답니다

접영에서는 많은 이야기를 할 수가 있답니다

발차기는 두가지가 있지요

긴발 차기와 짧은 발차기

손이 나와서 물에 들어 갈 때에는 머리를 과감히 물에 넣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할지 모르겠으나 폼을 생각해 본다면 이 방법이 좋답니다

...

수영을 즐기십니까?

그러면 언제 어디서 수영을 합니까?

물음은 쉬워도 장소를 잡기에는 어렵답니다

오리발(휜)을 사용할 줄 아십니까?

즐거운 수영에 접영은 필수랍니다

수영장에 휜을 사용하는 장소는

수도권에서는 몇 군데 밖에 없답니다

25m 50m

보통은 50m가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시설과 장소를 논하기에는 수원스포렉스 어떨까요

월드컵 경기장 옆

아주대학교 근처

성남시에도 수영을 휜으로 하는 날이 기대됩니다



*자유형-숨을 쉬는 것이 관건이었다 쉬워보여도 음식을 먹고서 수영을 하는 것은 금물이다

손 돌리는 것이 어렵다 쉬워보여도 정해진 규칙과 규정이 있다

자연스럽게 돌린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한 손이 허공에서 돌고 있을 때 다른 손은 물속에서 물살을 갈라치면서 밀어내야 한다

숨도 오른쪽으로 하는 것이 더 편안하다

발차기도 있다 발을 차는 것도 생각이외로 잘 안되는 것이다

허벅지와 둔부 그리고 발목과 발을 생각해야 된다

그냥 찬다고 된다면 누구라도 그렇게 했을 것이다

발차기가 위 아래 높이를 일정하게 차는 것이 중요한 관점이 된다

참고로 오리발로 자유형을 하면 재미있는 사실을 많이 접하게 된다

수영하는 폼이 숨쉬기와 전진에서 차이가 나고 조금만 발차기를 하여도 전진이 쉬워진다

오래 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쉬운 방법이고 참고해야 할 방법이다



*배영-배영은 누워서 한다-누구라도 아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잘 되지 않는 수영용법이다

손을 젖는 것이 잘 안된다

손이 물로 들어 갈 때와 그리고 옆으로 밀치는 것 그리고 머리를 안정적이게 놓는 것이 어렵다

일본 동영상을 한 번 보았는데 발차기가 인상적이었다

가운데 한번 왼쪽 한법 가운데 한 번 오른쪽 한번 가운데

을 반복하는 것이었다

오리발을 이용하여 배영을 하면 재미있다

그런데 친구니는 오리발을 이용하여 하지만 실제로 맨발로는 배영을 잘 하지 않는다

오리발로 살짝 젖어도 속도가 나서 재미있게 운동을 하였다





*평영에서는 발 동작이 잘 알려지지 않은게 있다

발과 물이 각도를 일루면서 저항으로 가다 서고 가다 서고 하는 느낌으로 수영을 하게 된다

손 동작도 처음 배우는 사람은 어색하겠지만 조금만 배우면 가장 쉬운 수영의 방법이 이게 된다

손과 다리가 작은 강습으로 해결이 된다

그러나 저항을 만드는 것은 우리나라 책에는 본적이 없고 원서에서 보았다 솔직히 읽어보고 알린것이다

그러나 제일 배우기 쉬운 것이 평영인 것이다

속도는 느리나 재미가 있다

자주 오래하지는 않는 듯하다



*접영-여기서는 이야기 할 것이 너무 많다

배우기는 어렵지만 멋이 있는 수영 용법이다

처음 배울 때에는 2미터도 못간다

수련관에서 배우고 종합운동장에서 배우고 수원 스포렉스에서 연습등으로 훈련을 하였다

실제로는 배우는 것은 별 효과가 없다

책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원서가 매우 효과적이며 비디오도 효과적이다

특히 원서는 중요한 사진을 연속으로 설명을 해 놓아서 필요한 정도가 아니다

우리나라 기술 서적에는 없는 중요한 점을 잘 설명을 해 놓았다

25미터에서 수영을 하려면 30미터는 접영을 연습해야지만 갈 수 있다

반환점에 다다렀을 때 힘이 빠지는 등의 이유가 있다

접영에는 한번에 한번씩 숨을 쉬거나

두번에 한 번씩 숨을 쉬거나 하는 것이 좋다

두 가지를 이어서 하는 동작은 별 효과도 없을 뿐더러 이익적이지 못한다

접영에 대하여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얼굴과 손 동작 그리고 발의 동작이 배우는데 시간이 무척 많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