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종합운동장 abn 테니스장 뉴스

테니스장이 뉴스에 나왔답니다

연습하는 모습을 잡았는데

그 시간이 저의 10시 타임 중급반의 레슨시간과 겹쳤답니다

그래서 배경으로 사진 몇장이 나왔답니다

그날따라 빨강모자(작년에 쓰던 모자, 비니를 세탁하여서...)를 쓰고 왔는데

연습하는 모습 1초와 마지막 끝날때 나가는 모습 0.5초 나왔답니다

성남방송으로서 성남시에만 나오는 방송이고

저의 중급반 중년의 아주머니 몇 분이 카메라 앵글에 잡히고 선생님도 한 컷 나왔답니다

참고로 마지막은 뒷모습만 중간에 나오는 모습은 턴하고 들어가는 옆모습이 나왔답니다

...


2017년 2월 2일

테니스장은 연기를 할수 있어서 1달 연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겨울이라 그런지 연기를 종종하는 것을 본다

사람들의 파트너가 바뀌는 것이다

 

전에 치던 젊은 새댁들이 겨울이 되면서 파트너가 바뀌는 것이었다

예전에는 종종 같이 테니스를 랠리를 하는 사람들이 바뀌는 것이다

이번에는 선생님도 바뀌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이론을 설명하면서 강의의 진도가 나간다

포핸드 발리등의 타구법과 자세 그리고 임펙트의 순간등을 지적해 준다

책에는 자세하게 나오지만 이론을 강의의 시간에 설명해 준다는 것은

그만큼 이론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2월 중순부터는 사람들이 많이들 나온다

공도 잘 튀기고 속도도 빠르고 라켓을 갖다 되면 공이 잘 나간다

겨울과 다른 점이다

작년 겨울에 연습을 해 보아서 인지 올해도 연습을 꾸준히 했다

 

사회에서 공부하는 것과 운동에서 공부하는 것은 차이가 많다

운동도 강의와 시간이 필요하고 연구도 많이 해야 한다

몸에다가 익히는 것이 주요 관점이다

 

지금은 남자선생님의 나이 많은 분이 하신다

랠리와 발리에서 개인이 아니라 팀이 하는 것이었다

시간이 10분정도 더 하는 것이고

이론 설명이 다른 분과는 다르게 많다는 것이다

 

3월이 되면 테니스의 계절이다

봄이 되면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오늘보니 선수들도 많이 바뀌었다

1시간은 랠리 1시간은 시합이었다

남자들끼리의 시합은 5:5 스코어가 힘이 든다

이것과 자세 몇가지를 2달정도 연습해야 겠다

 

 

2016년 11월 14일

몇칠 동안 라켓과 스트링 그리고 텐션을 공부하고

인터파크에 주문을 하였답니다

 

라켓은 윌슨

스트링은 바볼랏

텐션은 프로선수들중에서 스타일을 보고 46을 선택했답니다

 

11월 중순에 라켓을 구입하면 비수기라서 저렴한 가격으로 살수 있답니다

신품이 나오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친구니는 16년도에 나온 윌슨 ps 97 uls을 구입하였답니다

전에 있던 윌슨 식스원105도 요즈음에는 20만원에 살수 있답니다

라켓을 수리하려고 서울에 갔다가 제품이 없어서 2달정도 기다리니

이 제품을 택배로 주었답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좀 무거운것 같았답니다

그래서 2년정도 사용하다가 32g 가벼운 270g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답니다

참고로 길게 스트로크와 랠리(낮은)는 좋은데 서브와 발리에서 순발력이 늦었답니다(스윙속도)

 

오늘 강선생님은 강의를 그만 두셨답니다

오전에 탄천에서 저녁에 다른데에서 강의를 하루 4시간을 했는데

무리가 온것 같다고 친구니는 말하고 있답니다

중급반 수준이 중상급반이라서 오전에 상급반이 필요하답니다

그런데 시 선수들이 사용을 해서 중급반까지만 오전에 있답니다

공부는 오히려 더 도움이 되었답니다

선수들을 연구하지는 않아도 스쳐지나가면서 보름에 한두가지는 배우는 것 같았답니다

배운것을 다시보고 연습하는것을 보고 관심은 없어도 선수들과 탄천종합운동장 테니스장을 이용하다보니

모르게 교정이 되는 것 같았답니다

 

닭다리 스낵과 카푸리션

 

운동장이 공사로 테니스장도 영향을 받아서 12월 달에 셔틀버스가 운행을 안한답니다

대중교통을 타고 와야 합니다

6만원이 더 드는 것이죠

3개월 정도에 책을 한번씩 읽어 주었는데 이제는 LG U+ 비디오포털에서 스포츠의 테니스 강의를 시청한답니다

그립과 포핸드 백핸드등 전체분야에서 간단히 설명과 실전을 합니다

무료이고 강의의 종류도 꽤 됩니다

 

친구니의 라켓은 공격용인데 스트링도 공격과 컨트롤

그런데 텐션은 스핀을 위주로 설정을 하였답니다

매달 레슨비를 내던것을 3개월 단위로 신청하고 있답니다

5프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답니다 이제 라켓도 3개가 되는 군요

저렴한 5만원대에서 30만원대까지 사용을 해보았답니다

라켓은 2,3십만원은 되어야 자신감도 생기고 경기에 도움이 됩니다

회원중 한분이 라켓을 구매하고 연습하는 것을 보았는데 라켓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답니다

 

내일은 강선생님의 마지막 레슨이 됩니다

집안 사정이라고 합니다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젊은 나이에 오전에 와서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해 준것이 도움이 되었답니다

 

...

 


2016년 5월 하순에 적습니다

이제는 중급반을 다닙니다

겨울에도 연기를 안하고 수업을 들었답니다

수영 탁구 배드민턴 피겨등을 할 수도 있었는데

한 운동(테니스)만 집중을 하였답니다

게임도 아마존에서 구입하고 원서도 구입하였답니다

 

지금은 테니스가 제일 재미있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남들은 봄 가을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여름이 되기 전쯤이 제일 재미 있는 것 같아요

2개월 정도 전에 그림을 하나 보았답니다

타구를 치는 방법이 조금 바뀌었는데 공이 라인 밖으로 나가지 않고 곡선을 그리며

코트안에 들어오는 것을 해보았답니다

그림은 너무나 단순한데 제가 수학과 여서 그런지 단순함 속에 많은 정보가 들어 있었답니다

발리도 꾸준히 연습하여 손에 힘을 넣는 방법과 넣지 않는 방법을 해 보았는데

손에 힘을 넣지 않고 연습을 하는 방법도 알게 되었답니다

물론 이렇게 하여 랠리를 할때에도 힘을 넣지 않는 방법도 때론 좋답니다

(참고로 저는 테니스 코리아 단권시리즈를 9권 가지고 있답니다)

서브도 조금 변화하였는데 왼손을 토스할때 자세가 앞쪽을 향해서 올리는 것이 아니라

약간 비스듬한 자세에서 팔을 어깨를 몸에 붙이고 올리는 방법이 되었답니다

 

최근에는 선생님이 바뀌었답니다 여자선생님으로 바뀌었는데 젊은 사람이랍니다

전에 선생님은 포핸드와 백핸드를 낮은 공을 많이 주었는데 이번 선생님은 허리 높이의 공을 많이 줍니다

저의 그립은 원래 높은 공이 치기에 좋답니다

시간이 흐르니 저에게 도움이 찾아옵니다

사람도 남자가 3명 더 들어왔는데 예전에 선배들은 그만두거나 개인 연습을 합니다

 

지금선생님은 미니게임을 거의 매시간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참고로 게임의 시간은 3~5분안에 사람이 자리를 바꾸는 아주 짧은 5점이나 2점 승부를 합니다

물론 이것도 저에게 도움이 됩니다 시간외에 시합을 안해서 인지 도움이 됩니다

저는 한달에 3번 정도 시합을 했는데

이제는 거의 수업시간에 미니게임을 합니다

 

선생님이 바뀐이유는 정당하고요 3달에 로테이션을 했는데 저의 10시 11시만 강선생님이 하십니다

로테이션이 없이 계속갈 것 같습니다 초급반에서 이선생님이 안바뀌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선생님은 오전반인데 강선생님은 2시간을 하고 다시 저녁에 다른 장소에서 강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답니다

 

10시수업후 바로 집에 가곤했는데 요새는 1시간 쉬면서 샤워하고 책 읽고 셔틀버스를 타고 옵니다

셔틀버스가 생기었는데 처음부터 9호차를 타고 지금도 이용을 합니다

구시청에서 타서(이마트) 오고 가고 합니다

집에서 15분 걸어와서 탑니다

*책을 읽어 달라는 것과 수업을 생각하고 연구하고

운동도 예습과 복습이 있고 전술을 예복습하면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실력도 중요하지만 전술과 연습도 중요하답니다

.........

 

테니스를 하러 가려면 수정구청을 거쳐서 태평을 거쳐서 야탑에 있는 종합운동장에 갔니다

자전거를 이용하였고 지금도 자전거를 이용합니다

버스를 타는 일은 가끔씩 있답니다

**테니스에는 포핸드 백핸드 스매싱 발리가 있답니다

포핸드에서 백핸드를 배우는 과정이 8개월은 됩니다

1년 6개원을 다녀도 초급반이랍니다

^^

포핸드에서 드라이브 샷을 구사하는 것을 많이 이용하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커브샷을 구사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올 9월에는 개인적으로 가서 연습을 할 예정이랍니다

친구가 필요하겠죠

탄천에 가서 구하면 된다고 생각이 들고

아니면 광고를 해야 겠죠

같이 칠 시간에 있는 사람으로 말이죠

포핸드도 허리 위치의 공

높은 곳 그리고 낮은 공의 3가지 방법이 있답니다(물론 개인적으로 고안해 낸것이랍니다)

백핸드도 마찬가지인데 낮은 공을 많이 연습하였답니다

포핸드와 백핸드는 벽을 이용하여 연습을 많이 하는데

이제는 스매싱도 연습을 한답니다

서브도 거리를 두고 하지만 원래는 코트에서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야탑의 탄천 옆에 있는 종합운동장이죠

들어가는 입구랍니다

1층에 볼링장

3층에 테니스장이죠

         
   

좀더 위에서 찍은 사진이죠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입구도 있네요

비가 오는 날에도 테니스를 할 수 있죠

         

우측에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들어가는 입구죠

2층에는 골프연습장이죠

바로 2층이랍니다

   
         

내부랍니다

의자는 관람석이죠

출입구는 양쪽이 있답니다

안쪽에는 1층 볼링장과 연결이 됩니다

   
         
   

2번 코트랍니다

밖에는 아파트가 보이는 군요

         
   

여기서 연습을 한답니다

여기서 쉬고 연습을 하고 쉬고 하죠

음식물은 가지고 들어가지 못합니다

         

벽치기용 벽이랍니다

짧은 것과 긴 것을 이곳에서 연습을 하죠

혼자서 벽치기하는 곳이랍니다

흰선이 보이는데 코트 높이랍니다

요즈음에는 백핸드 포핸드 그리고 서브도 연습하죠^^

   
         
   

왼쪽에 있는 문안에 수요일에는 공을 여기다 놓아 둔답니다

14년도에는 공을 두번 바꾸더군요

윌슨 테니스 공을 가져다 놓지요

         
   

유리에 반사되는 코트의 면이랍니다

4코트가 있고

14년도에 벽쪽에 비닐로 바람막이를 설치 하였답니다

눈이 오는 날에는 점심이후가 치기에 편하죠

         

3층에 있는 매점이죠

지금은 사물함을 넣고 쓸수 있도록 바뀌었답니다

골프 사물함이랍니다

   
         

벽에 있는 운영판이랍니다

57000원이랍니다

근래에 12명으로 조종이 되었답니다

   
         
   

락카옆에 의자가 있죠

최근에 장의자를 더 가져다 놓았죠~~

         
   

락카의 비용은 한달에 5천원이랍니다

지금은 5번 락카를 이용하고 있답니다

         

1번 코트가 제일 잘하는 사람이

4번 코트가 초보자가 치죠

1번 2번 코트는 예약을 위해 강의가 없답니다

   
         

수요일 오전 9시 개인 연습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군요

수강을 할려면 인터넷으로 하는데

겨울에 수강이 원할합니다

3월부터는 수강이 어려워요

수강인원은 12명이나 보통 6~7명 정도 나옵니다